여기 미국 텍사스의 우드렌드에 살면서 가끔 심심할때 사진을 하나씩 찍었던것들을 한번 올려보려한다. 먼저 글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겹치는것이 있으려나? ㅎㅎ
암튼 다시 올려본다....
어디 놀러간것도 없는데 그래도 사진이 좀 샇였다. ㅎㅎ
사진기가 안좋아서 다람쥐가 안보인다. 하숙하고 있는집에서 창넘어로 보이는 풍경인데 다람쥐들이 왔다갔다 놀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자리... ㅎㅎ 점심시간에 혼자 밥을 먹어야할 때가 있어 센드위치를 사다가 먹었다. 저 노트북 옆에 있는 박스가 센드위치이다. ㅋㅋ 엄청 크다.. ㅋㅋ
Jack in the box에 가서 햄버거를 사다 먹은날... ㅎㅎ LG 070 전화기와 비교하면 대충 크기가 상상 갈려나? 암튼 처음에는 이거 먹으면 헉헉 거렸다 넘 많아서 요즘은 이거 먹어도 배가 고픈가? ㅋㅋ
Schlotzsky's deli 의 센드위치 이다. 이 종이 상자속에 들어 있는것은 아래 사진의 센드위치이다. 음료수컵은 대충... ㅎㅎ 1L는 되 보인다. ㅋㅋ
우드렌드의 저녁 노을... ㅎㅎ
여기도 인도와 도로사이... ㅎㅎ 아무튼 맨땅은 안보인다. 이렇게 잔디가 깔려 있어 흙을 보기 힘들다. 그렇다고 한국처럼 시맨트로 모두 덥혀있는것도 아니다. 자연을 참 잘 보존하고 있는듯 하다.
일하고 퇴근하면서 찍어봤다.
비오는날 동네 사진... 작년과 올 여름까지 가물었다던데... 내가 온 이후로 엄청 비가 왔다.
무슨 우박이 내리는 소리가 들려서 잠시 밖에 나가봤다가 찍어봤다.... ㅎㅎ
출퇴근하면서 가장 멋있어 보이는 동네... 나무와 숲 그리고 호수... 근처에 골프장... 멋진곳이다. 이곳이 우드렌드에서 가장 비싼?? 아닌가? 암튼 엄청 비싼 동네란다. 이런곳에서 한번 살아보면 좋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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