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Tokyo를 가거나 일본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주말에 1박2일 시내 구경했던 사진들을 모아 잠시 글을 남겨보려고 한다.
이번 일본 대 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다친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슬픈일이다.
어떤 일이 있던간에 사람이 수없이 다치거나 죽는다는일이 발행된다는것은 너무 슬푼일이다.
과거에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5.5진도의 지진을 한번 경험해본 결과 지진의 악몽은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최고의 악몽으로 내 뇌리 속 깊숙한곳에 안착되어 있는데....
이번 지진은 진도 11이상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지진이 일어나기 얼마전에 출장으로 일본에 갔었다.
그리고 휴가로 주말에 잠시 시내구경하고 한국에 들였다. 일본에서 환승하여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미국에 도착해 하루 이틀정도 지났나? 잠에서 깨어나니 와이프로부터 엄청난 문자를 받았다. 일본에 대 지진이 일어났다고...뉴스를 보라는....
내가 일본에 있는동안에는 너무나 고요했다. 지진에 대해서는 상상도 못했었다.
출장하고 겹쳐서 같이 일하게될 협력사의 직원을 만나서 점심을 같이 하며 사는 이야기를 했었지만... 전혀... 출장지에 가서 일을 하는 동안에도 전혀.... 몰랐다. 나도 그들도...
아래 사진들은 지진이 일어나기전 내가 찍었던 일본 사진들을 옛날것 까지 모아 정리해서 올려본다.
신주쿠 역 근처의 한 우동집
여기는 아마도 긴자 인것 같다. 명품과 쇼핑의 거리라는데... 이른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거리엔 썰렁... 명품 매장들이 즐비하긴 하지만... 무슨 쇼핑의 거리인지.. 너무 썰렁하다.
아사쿠사에 내려서 절로 가는 길이 가장 번화가처럼 보인다. 사람이 엄청나다.
이곳에서 붕어빵을 파는 가게를 봤다. 붕어빵 가게...
혹시 이 절 이름이 아사쿠사(??) 아마도...
이곳은 어디였더라? 잘 기억이 나진 않는다....
쇼핑의 거리로 유명했던곳이라 가봤지만 정말 썰렁했다. 오후 좀 늦은 시각이 되니까... 저멀리 엄청난 인구가 행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보였다. 정말... 엄청난 인구의 대 흐름이다. 한번 신호가 바뀌면 엄청난 흐름이 있다가 거리가 썰렁해진다. 그리고 다음 신호가 오기까지 또 조금씩 시간이 지나며서 엄청난 인구가 신호를 기다리며 모이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도쿄 타워와 도쿄 도청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뒤섞여 혼란이 있던곳....
"Photo&Tour / Oversea" 분류의 다른 글
| San Antonio (1) |
| 휴스톤 다운타운... (0) |
| Woodland life in TX (0) |
| 할로윈 데이.. in Woodland (0) |
| 난 널 지켜보고 있어~ (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cep.kr/blog/cep/rss/comment/263댓글 ATOM 주소 : http://www.cep.kr/blog/cep/atom/comment/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