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렇게 엄청나게 일시키지도 안았는데....
셋팅좀 해서 너무 여기저기에 임시파일 만드는것을 한곳으로 모으고... 그래야 가끔 비워줘가면서 디스크 공간 절약및 시스쳄에 부하를 덜 줄수 있어서....
그리고 너무 화려한 비스타의 부하를 줄이고자 좀 불필요한 리소스 잡아먹는 화려함은 좀 내리고....
그리고 아웃룩 띄워놓고... 익스플로러 띄워놓고....
vmware에서 Booyo 리눅스를 깔다가 저녁 식사하러 나갔다왔더만....
노트북이... 자고 있네... 쩝....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노트북....
별짓을 다해도 화면이 나오지 않는 노트북....
LED는 모두 살아 있는데... 반응을 않는 노트북.....
정령 죽은것이더냐? 아니면 자고 있는것이더냐? "피곤하더이다" 라고 한마디라도 하고 넉다운이 되던지 해야지...
외마디 비명도 없이 고이고이 멈춰 있으면 나보고 어쩌란것이냐.... 쩝.... -_-;;
작업하던것들은 다 된것인지..... 에혀~ 사자마자 넉다운 시킨것인가?
다시 강제로 재부팅하니 피곤하게 왜 건드냐는듯이... 눈이 반쯤감긴것처럼 화면이 나올랑 말랑.... -_-;;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가까스로 귀지게를 펴듯 화면이 보이기 시작.... .
나랑 숨박꼭질하자는것도아니고.... 근데 왜 내 말투는 이런거냐? 쩝.... 나까지 이상해지는것 같다...
월래 노트북이 주인 닮아간다고 하는데 꺼꾸로 주인이 노트북 닮아가는건가?
이런... 오늘 또 뭔소릴 하는지 모르게 투덜대가 간다....
TAG 컴퓨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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